2016년 처음 열린 뒤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'제13회 야맥 축제'가 오는 5일부터 사흘 동안 오산 오색시장에서 열립니다. <br /> <br />오산시는 전국 28개 맥주 제조사가 만든 수제 맥주 200여 종을 선보일 예정이라면서 문화 공연 등도 준비돼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해 축제에는 9만8천여 명이 방문했습니다. <br /> <br />시는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야맥 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 축제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기성 (choiks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602154311740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